전남경찰청,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 집중 홍보
- 최성국 기자

(무안=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경찰청은 오는 27일까지 '외국인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고용 현장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외국인 근로자 권리 보호를 위해서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전날 영암군 삼호읍에 위치한 외국인 고용업체를 방문,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고용주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삼는 범죄예방 홍보 활동과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외국인 인권 보호와 범죄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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