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3일, 목)…체감 35도 '찜통더위'
- 김동수 기자

(광주=뉴스1) 김동수 기자 = 3일 광주와 전남은 매우 덥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을 보이며 매우 덥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날 전망이다.
오전(9~12시) 사이 전남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다.
아침 최저기온은 보성 22도, 나주·담양·화순·진도·곡성·해남·고흥 23도, 장성·영광·함평·목포·무안·영암·신안·순천·광양·구례·완도·강진·장흥·여수 24도, 광주 25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진도·신안 31도, 함평·해남 32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무안·영암·곡성·완도·장흥·여수·고흥·보성 33도, 순천·구례 34도, 광양 35도로 31~35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m로 낮게 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좋음' 수준이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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