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년정책, 나의 삶을 바꿨다' 수기 공모전

18일까지 일자리·주거·복지 등 참여기 모집

영암군 청년정책 참여수기 공모전 (영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영암=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 영암군이 '청년정책 참여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2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청년정책이 바꾼 나의 삶'을 주제로 청년정책 인지도와 공감대를 높이고 청년정책 체험 사례를 발굴해 영암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청년 정책 참여 계기, 참여 이후 삶의 변화 등 경험을 자유롭게 서술하면 된다.

대상은 영암군민 19~49세 청년과 단체이며 마감은 이달 18일까지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을 수여한다.

많은 공감을 받은 작품 10개도 선정해 청년참여포인트 5만 원을 지급한다.

군은 공모전에서 발굴된 우수 사례를 8월 콘텐츠 제작 컨설팅과 연결해 정책 홍보물로 제작한다.

우수 참여 청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스'로 위촉해 군정 홍보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hancut0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