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고용 효과 높인다" 조선이공대, 맞춤형 서비스 실무협의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조선이공대학교가 청소년 고용 효과 증진을 위해 관련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1일 조선이공대에 따르면 전날 대회의실에서 '2025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실무협의체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 실질적 협업체계 마련을 목표로 진행됐다.
회의를 통해 △2025년 상반기 사업 운영 성과 공유 및 개선사항 청취 △하반기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방향 제시 및 세부 실행계획 안내 △학교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선이공대는 올해 상반기 동안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진로와 취업 지원활동을 해 왔다.
조순계 총장은 "지역 고등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은 학생들의 진로·취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조선이공대학교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의 중심 기관으로서, 지역 청년들이 꿈과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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