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 하남혁신지원센터로 사무실 이전

26일 하남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개소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민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6일 하남으로 사무실을 이전한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개소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민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하남혁신지원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26일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이도영 광주지방노동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환영사에서 "모두 함께 지혜를 모아 지역 청년들이 광주를 떠나지 않아도 내일이 빛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자"고 제안했다.

war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