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세계장미축제 기간 '역사박물관 홍보관' 운영
- 김동수 기자
(곡성=뉴스1) 김동수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16~25일)에 '미리 보는 곡성역사박물관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홍보관은 지역민과 관광객에게 역사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알리고 미리 보는 곡성역사박물관 주요 콘텐츠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홍보관은 △곡성의 섬진강 △곡성의 불교문화유산 △곡성의 설화라는 3가지 주제로 전시하고 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곡성역사박물관 건립은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와 더불어 곡성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필요한 사업"이라며 "곡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역사박물관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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