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산단 공장 화재…700만원 재산피해
- 전원 기자

(여수=뉴스1) 전원 기자 = 7일 오후 10시 39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31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1시간 22분 만인 8일 오전 0시 1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공장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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