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산단 공장 화재…700만원 재산피해

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는 소방당국.(여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8/뉴스1
여수 율촌산단 공장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는 소방당국.(여수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8/뉴스1

(여수=뉴스1) 전원 기자 = 7일 오후 10시 39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산단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31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1시간 22분 만인 8일 오전 0시 1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공장 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