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운곡동서 산불…18분 만에 진화
- 서충섭 기자

(나주=뉴스1) 서충섭 기자 = 23일 오전 11시 31분 전남 나주시 운곡동의 한 언덕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6대, 소방대원 18명을 투입해 18분 만인 오전 11시 49분 진화했다.
당국은 화재 신고를 한 주민이 직접 불을 끄고 있었던 점을 미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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