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2명·전남청 3명 '경찰의 꽃' 총경 승진…경무관 승진 없어

광주청 문대열·노광일 경정…전남청 박태준·이광현·김민주 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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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최성국 이수민 기자 = 광주·전남 지역에서 5명이 '경찰의 꽃'인 총경으로 승진한다. 경무관 승진자는 지역에서 한명도 나오지 못했다.

경찰청은 27일 경정 104명의 총경 승진임용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광주경찰청에서는 문대열 경무기획과 경무계장, 노광일 형사과 강력계장이 총경을 달았다.

전남경찰청에서는 박태준 형사과 강력계장과, 이광현 범죄예방대응과 지역경찰계장, 김민주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이 총경 직급으로 승진했다.

반면 광주·전남경찰청에선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 승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전남경찰청은 2023년 말 인사에서 2명의 경무관을 배출했었다. 광주경찰청은 3년째 경무관 승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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