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 야산서 50대 나무 깔려 숨져…벌목 중 사고 추정
- 최성국 기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전남 담양의 한 야산에서 50대 근로자가 벌목 작업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담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쯤 전남 담양군의 한 야산에 50대 남성 A 씨가 나무에 깔려 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나무에 깔린 A 씨가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A 씨가 벌목 작업을 하던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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