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토)…내일까지 최대 5㎜ 보슬비

11일 광주 북구 임동 서방천에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불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11일 광주 북구 임동 서방천에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들이 불깡통을 돌리며 쥐불놀이를 하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15일 광주와 전남은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2도, 낮 최고기온은 8도에서 11도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저녁까지 광주와 전남 대부분으로 확산된다. 16일 새벽까지 최대 강수량은 5mm다.

아침 최저기온은 곡성 -4도, 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영암·해남·보성 -3도, 무안·진도·구례·강진·장흥·고흥 -2도. 광주·목포·순천 -1도, 신안·광양·완도 0도, 여수 2도로 전날보다 1~2도가량 높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무안·진도·신안·보성 8도, 광주·나주·장성·담양·화순·영광·함평·영암·곡성·완도·강진·장흥·해남·여수 9도, 순천·구례·고흥 10도, 광양 11도의 분포를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와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와 전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zorba8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