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남 "전남교육청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하위" 대책 촉구
- 조영석 기자

(무안=뉴스1) 조영석 기자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남지부는 10일 "전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24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강원도교육청과 함께 최하위 등급(마등급)을 받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전남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전남교육청은 2022년과 2023년 '2년 연속 우수 기관, 도 단위 1위'라고 홍보했지만 최고 등급(가등급)이 아닌 나등급(상위 11~30%)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행정 서비스의 질은 곧 교육의 질과 직결된다"며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즉각적인 조치와 대책 마련 △평가 결과 반성과 사과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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