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요양병원 당직실서 화재…8분만에 직원들 자체 진화
- 박지현 기자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6일 오전 7시 55분쯤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요양병원 6층 당직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화재 발생 8분 만인 오전 8시 3분쯤 병원 직원들이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진화했다.
직원 초동대처로 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들의 대피 등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콘센트 발화에 따른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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