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5개 반 228명 배치
비상상황 신속 대응…시민불편 최소화
- 서순규 기자
(광양=뉴스1) 서순규 기자 = 전남 광양시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생활민원기동반 △재난상황반 △진료대책반 등 5개 반에 총 228명을 배치해 각종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진료대책반은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과 협력해 24시간 응급실과 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16일 "연휴 기간 철저한 안전 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종합상황실 운영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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