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등 16명 탄 승강기 멈춰…10분 만에 모두 구조
광주 광산구 수완동 한 건물에서
- 이승현 기자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어린이 등 16명이 탄 승강기가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광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6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건물 승강기가 멈췄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승강기에는 유치원생과 초등생을 비롯한 총 16명이 타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승강기 마스터키를 이용해 신고 접수 10분 만에 이들 모두를 구조했다. 당국은 승강기 고장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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