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앞바다서 물놀이 하던 중학생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119구급차량./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119구급차량./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목포=뉴스1) 이승현 기자 = 전남 목포 앞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분쯤 목포시 대반동 스카이워크 앞바다에서 중학생 A 군(14)이 물에 빠졌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A 군을 구조했지만,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 군이 친구 4명과 수영을 하기 위해 바다를 찾았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