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한 호텔 근처서 흉기 난동…2명 부상
-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7일 오후 7시3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호텔 인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112와 119 등에 접수됐다.
흉기 난동으로 남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zorba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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