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 인근 오토캠핑장 카라반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 전원 기자
(무안=뉴스1) 전원 기자 = 13일 오전 10시11분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에 위치한 명사십리해수욕장 인근 오토캠핑장 카라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카라반을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카라반 옆에는 차량이 정차돼 있었지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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