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광주·전남 사업화 유망기술 교류회"개최
광주·전남 기술도입 희망기업 27개사 참여
- 조영석 기자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는 첨단 노블스테이 호텔에서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ERICA)와 공동으로 '2023년 상반기 광주·전남 사업화 유망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바이오/생체의료, 스마트홈/ICT 분야를 중심으로 ㈜이디리서치의 '글로벌 기술협력시장 진출방안'과 기술보증기금 광주기술혁신센터의 '2023년도 기술보증 지원제도 소개', 한양대 등 산·학·연이 보유한 6개 유망기술에 대한 설명회와 1대1 기술이전 상담으로 진행됐다.
김영집 광주TP 원장은 "이번 기술 교류회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의 기술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산업생태계와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광주광역시에서 추진하는 2023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광주·전남 컨소시엄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광주TP는 △국내·외 수요기술 및 공급기술 발굴 △기술코칭 △기술이전 중개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 지역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kanjoy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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