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아동 지원 기부금 2천만원 유니세프에 전달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 News1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 News1

(광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중흥건설(회장 정창선)은 UN 특별기구인 유니세프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전쟁과 재난으로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의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역할이 명시적으로 언급된 유일한 기관이다.

중흥건설은 아프리카 등 일부 나라들에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각종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은 "중흥그룹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yr20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