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전남도의원 예비후보 "명품도시 신대지구 조성"

박종호 6·1 지방선거 전라남도의회 의원 예비후보.(박종호 예비후보 제공)2022.4.11/뉴스1
박종호 6·1 지방선거 전라남도의회 의원 예비후보.(박종호 예비후보 제공)2022.4.11/뉴스1

(순천=뉴스1) 김동수 기자 = 박종호 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의원 예비후보(32 ·순천)는 21일 "명품도시 신대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아이들이 양질의 환경에서 성장하고 맞벌이 부부들은 여가를 즐기며 어르신들은 마음껏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0여 년간 신대지구는 눈부시게 변화했고 인구도 크게 늘었지만 도시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미흡한 부분이 존재한다"며 "도심 주거 생활권의 공유지에 숨을 불어넣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호남 최대 규모 예술의전당 건립 △신대안심키즈카페(가칭) 건립 △신대천 수변공원화 사업 추진 등을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제8대 순천시의회 의회운영부위원장과 청년일자리지원특별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청년대변인을 맡고 있다.

kd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