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만취 드라이브 20대, 전봇대 '쾅'
이 사고로 오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 친구(29)가 목과 턱 등에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오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65%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오씨 등이 치료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imh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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