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기술지주회사 14일 출범
38억3300만원 출자…지적재산권 사업화 신성장동력 마련
<figure class="image mb-30 m-auto text-center border-radius-10"> <img alt="전남대기술지주회사 설립 기념식이 14일 대학 용지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 사진제공=전남대 © News1br
" src="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11/11/14/26604/article.jpg" width="720" height="100%" data-nimg="fill" layout = "responsive" quality = "80" sizes="(max-width: 768px) 50vw,(min-width: 1024px) 680px,100vw" class="rounded-3 rounded-m-3" objectFit="contain" />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설립 기념식이 14일 대학 용지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 사진제공=전남대 © News1
</figure>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이사 오태희)는 14일 대학 용지관 1층 컨벤션홀에서 설립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본금 38억3300만원을 출자해 전국 거점 국립대학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남대 기술지주회사는 그린멘트㈜와 J-Care㈜ 등 2개의 자회사 설립도 마쳤다.
기술지주회사는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지적재산권을 사업화해 신규 재원을 창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전남대는 우선 무시멘트 제조와 피부 노화 및 억제제 생산으로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오태희 대표이사는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석박사급 고급인력들을 전문 사업 분야에 배치해 회사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bserv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