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 유원지서 실탄 90여발 발견…"아직 대공용의점 없어"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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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한산 기자 = 24일 오후 1시56분쯤 전남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한 유원지에서 실탄 등을 발견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군 당국과 함께 5.56㎜ 실탄 20발과 민간수요 탄약 중 하나인 스포츠탄 74발 등을 발견했다. 총기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대공용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과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s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