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시장 다다스튜디오, 30일까지 '세시봉-음식'展

대인시장 예술인창작스튜디오 다다는 30일까지 대인수산빌딩 5층 스튜디오에서 ´음식´을 주제로 한 4월 세시풍속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강선호 작가의 작품 ´순대´(예술인창작스튜디오 다다 제공)2015.4.7.ⓒ News1
대인시장 예술인창작스튜디오 다다는 30일까지 대인수산빌딩 5층 스튜디오에서 ´음식´을 주제로 한 4월 세시풍속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강선호 작가의 작품 ´순대´(예술인창작스튜디오 다다 제공)2015.4.7.ⓒ News1

(광주=뉴스1) 최문선 기자 = '세시 봉'으로 명명되는 세시풍속 전시회는 2015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별장프로젝트팀과 예술인창작스튜디오(예술인협동조합) 다다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시장에서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식재료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일부 작품에는 조왕신이 깃든 아궁이와 굴뚝 모습이 담겼다.

대인시장 내 중앙거리에서는 전시작품 원작을 실사 출력한 펼침막을 내건 전시회를 개최, 시민들은 이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참여작가는 강선호, 강영숙, 김병택, 김엽, 김정연, 김창헌, 김태성, 문유미, 박재완, 박종석, 서영실, 이다애, 이승일, 이재문, 이창훈, 장윤환, 전현숙, 정선, 조은솔, 채지윤, 최재덕, 홍희란 등이다.

moon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