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시장 다다스튜디오, 30일까지 '세시봉-음식'展
- 최문선 기자

(광주=뉴스1) 최문선 기자 = '세시 봉'으로 명명되는 세시풍속 전시회는 2015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가 주최하고, 별장프로젝트팀과 예술인창작스튜디오(예술인협동조합) 다다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시장에서 쉽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식재료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일부 작품에는 조왕신이 깃든 아궁이와 굴뚝 모습이 담겼다.
대인시장 내 중앙거리에서는 전시작품 원작을 실사 출력한 펼침막을 내건 전시회를 개최, 시민들은 이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참여작가는 강선호, 강영숙, 김병택, 김엽, 김정연, 김창헌, 김태성, 문유미, 박재완, 박종석, 서영실, 이다애, 이승일, 이재문, 이창훈, 장윤환, 전현숙, 정선, 조은솔, 채지윤, 최재덕, 홍희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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