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19일 개막
- 김한식 기자
(무안=뉴스1) 김한식 기자 =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하고 전남도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43주년을 맞아 열리는 것으로 박준영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초청인사와 전국새마을지도자 등 6000여 명이 참가한다.
대회 첫 날인 19일엔 전야제 행사가 개최되고 20일엔 나눔․배려․봉사의 정신으로 제2의 새마을운동 실천을 다짐하는 기념식 행사가 치러진다.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는 매년 연례적으로 각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대회가 전남에서 치러진 것은 전남도와 순천시가 전남의 변화된 위상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차원에서 지난해 새마을중앙회에 대회 유치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이번 대회를 전남에서 개최함으로써 전남의 역점시책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뉴새마을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s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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