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범 美워싱턴주 상원의원, 10일 목원대서 특강
오후 4시30분 신학관서 ‘한국인의 자존심’ 주제
신호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78)이 10일 오후 4시30분부터 목원대학교 신학관 314호실에서 ‘한국인의 자존심’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1935년 경기도 파주시 금촌 출생인 신호범 상원의원은, 미국 워싱턴 주 상원 5선 의원으로 현재 상원부의장을 맡고 있다.
1992년 워싱턴 주 의회 하원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1998년 상원의원으로 진출 후 5선 당선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국인의 위상을 떨친 입지적 인물이다.
신 의원은 상원 고등교육위원회와 농촌경제발전위원회, 경제발전 무역혁신 위원회 및 국제관계 분과위원회를 이끌고 있으며, 국제무역경제발전 위원장과 한미정치·교육 장학재단 이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 고문, 시애틀 베다니 순복음교회 수석장로 등 활발한 활동도 펼치고 있다.
신 의원은 미국 하와이대학교와 메릴랜드 대학교 등에서 31년 동안 교수를 역임했으며, 2006년 제1회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omer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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