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수산물 공장서 불…57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서천 서면 부사리 공장 화재 현장.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서천 서면 부사리의 한 수산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5명과 소방차 25대를 투입해 57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불이 나자 공장 직원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