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허태정 대전시장 5억 4539만원 신고
오석진 대전교육감 8억 4217만 원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의 재산이 5억 4539만 원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장, 시·도 교육감 및 광역의회 의원 등 지난 6월 3일 실시한 지방선거에서 새로 선출된 공직자 등 총 1259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개한 결과 허 시장은 이 같이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의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33평)와 장남 명의의 예산군 대술면 단독주택 등 총 4억 8800만원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예금은 자신을 포함해 배우자와 자녀 예금을 다해 2억 1304만원을 신고했다.
채무는 본인 1억 3750만 원, 배우자 1억 5583만 원 등 2억 9333만 원에 달했다.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은 8억 4217만 원, 이번에 공개 대상인 황인호 동구청장은 7억 8097만 원, 전문학 서구청장 6억 2126만 원, 김찬술 대덕구청장 3억 3273만 원을 각각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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