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부여군수, 관내 주요 전통시장 격려 방문

내달 11일까지 굿뜨래페이 인센티브 2%→10%

이용우 부여군수(왼쪽)가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있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이용우 군수가 전날 관내 중앙시장, 부여새시장, 부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21일 밝혔다.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전통시장 주요 성수품 물가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 군수는 "추석 먹거리 준비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아주시는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발걸음 하나하나가 상인 여러분께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은 전통시장 내 소비 촉진을 위해 2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시적으로 굿뜨래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2%에서 10%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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