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특수영상영화제 '서포터즈 딥프렌즈 2기' 활동 시작
17~19일 영화제 방문객 안내, 프로그램 진행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최근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서포터즈 딥프렌즈(DFriendx)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딥프렌즈는 DFX와 Friends를 결합한 명칭으로 특수영상의 세계를 깊이 탐험하고 영화제 현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공식 서포터즈다.
딥프렌즈 2기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특수영상영화제 방문객 안내와 프로그램 진행, 초청자 응대, 현장 홍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오는 17일 개막해 19일까지 3일간 DCC 제2전시장과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를 비롯한 대전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 11편에서 장편 6편과 단편 16편 등 모두 22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영화 '암살자(들)'을 폐막작으로 상영하고, 지역 독립·예술영화관과 연계한 특별 상영 등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cmpark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