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 연계 산촌 6차산업화 사업 소개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산림복지와 연계한 산촌 6차 산업화 사업을 소개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렸다.

이 사업은 전통적인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6차 산업화는 농업·임업 등의 생산(1차), 가공(2차), 체험·관광·서비스(3차)를 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방식이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