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진흥원·KB국민카드, 그린카드 결제 고객에 경품 이벤트
161명에 최대 100만원 경품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함께 그린카드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가 전국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 322곳을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한 뒤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산림복지서비스는 국민이 숲에서 휴양·치유·교육·문화 활동 등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다.
추첨을 통해 총 161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1등 1명에게 100만원, 2등 10명에게 각 30만원, 3등 50명에게 각 10만원, 행운상 100명에게 각 1만원 상당을 지급한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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