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경 개인전 '사랑모양수집' 대전서 9월 9일 개막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 청년예술인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 선정 작가 권유경의 개인전 '사랑모양수집'이 9월 9~22일 대전 유성구 그린갤러리 대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당신에게 사랑은 어떤 모양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사람들의 기억 속 다양한 사랑의 이미지를 작품과 오브제로 재구성한 전시다.
작가는 하트라는 정형화된 형태를 넘어 사람마다 다른 관계와 경험 속에서 변화하는 사랑의 모습을 다양한 물성으로 표현한다.
전시는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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