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소통간담회 개최

금산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들이 문정우 군수와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들이 문정우 군수와 소통간담회를 하고 있다.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이 민원업무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문정우 군수와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금산읍·남일면 일원 식당에서 문정우 군수와 함께하는 민원업무담당자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12개 부서와 10개 읍면의 공무원 36명이 참석해 민원 현장에서 경험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민원업무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원 행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원 보호와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문정우 군수는 "민원 업무는 군민과 대면하며 군정의 신뢰를 쌓는 중요한 자리"라며 "원스톱 민원 처리로 빠르고 친절한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원스톱 민원 처리는 민원인이 여러 부서나 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필요한 절차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서비스를 말한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