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산단 플라스틱 용기 공장서 불…33분 만에 진화

ⓒ 뉴스1
ⓒ 뉴스1

(대전=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후 5시 48분께 대전 대덕구 대덕산단 내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소방 당국은 인력 74명과 소방차 25대를 투입해 33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