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흥방파제 인근 해상서 신원 미상 남성 물에 빠져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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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후 2시 9분께 충남 태안 근흥면 안흥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물에 빠졌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1시간여 만에 심정지 상태의 남성을 구조해 병원에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현재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