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자동차매매업체서 전기차단기 교체 중 스파크…60대 두 눈 화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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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10일 오전 2시 8분께 충남 보령 내항동의 한 자동차매매업체에서 60대 남성이 전기차단기를 교체하던 중 스파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양쪽 눈에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