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서 불 나 34분 만에 진화…돼지 500여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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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9일 오후 2시 57분께 충남 홍성 광천읍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새끼 돼지 포함 500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창고 1개동과 승용차 2대가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4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