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승용 보령시장, 폭염 속 피서지 현장 근무자 격려

엄승용 보령시장(가운데)이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엄승용 보령시장(가운데)이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엄승용 시장이 폭염 속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서 근무 중인 기관·단체 현장 근무자와 공직자를 격려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엄 시장의 격려 방문은 이날 대천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읍·면·동 초도순방 기간에 맞춰 주요 관광지 총 53곳에서 진행된다.

엄 시장은 다음 달 7일까지 16개 읍·면·동에서 초도순방을 하고 있다.

첫 격려 방문지인 대천해수욕장에서는 물놀이안전센터, 분수광장, 머드광장 등을 차례로 돌며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피서지 관리를 위해 근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엄 시장은 "여러분들 덕에 보령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다"며 "자부심을 갖고 근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