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지사 "보령머드축제를 야간 경제 대표 사례로"
25일 개막식 참석해 강조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박수현 지사가 25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 '29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 지사를 비롯한 엄승용 보령시장, 주요 내빈 및 국내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축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한다"며 "이 축제를 체류형 관광과 야간 경제를 이끄는 대표 사례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보령머드축제는 다음 달 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슈퍼 케이-팝 콘서트 △케이-트롯 페스티벌 등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머드엑스포광장 체험존에는 △머드체험 일반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패밀리존 △어린이 맞춤형 워터파크존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