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필기 합격 60명 발표…최고령 49세

대전광역시교육청(DB)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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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0명을 24일 확정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30명, 전산 1명, 사서 2명, 시설 2명 등 35명 선발에 525명이 응시해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원자는 총 704명이었으며, 74.6%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직렬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교육행정 50명, 전산 3명, 사서 4명, 시설 3명으로 총 60명이다.

합격자 성별은 남성 15명(25%), 여성 45명(75%)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이상이 53명(88%), 고등학교 졸업자가 7명(12%)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33명(55%)으로 가장 많았으며 30대 22명(34%), 40대 이상 5명(8%) 순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합격자는 전산 직렬에 응시한 49세 여성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8월 11일 면접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1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