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소강에 다시 무더위…충남 아산·금산 폭염주의보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19일 오전 11시를 기해 충남 아산과 금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과 충남지역 낮 최고기온은 28~30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장맛비는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대전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지역에 20~60㎜가량 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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