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방 옷수선 가게 화재…1천100만원 재산피해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16일 오전 10시 27분께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의 한 옷 수선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5분 만인 오전 10시 42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근콘크리트조 1층 건물 내부 벽면과 천장 약 40㎡가 불에 타고, 미싱 등 집기류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 전기적 요인(절연열화)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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