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가수 '나율' 홍보대사 위촉…각종 콘텐츠 참여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미스트롯3 톱12 출신 가수 나율이 전국에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매력과 가치를 알린다.
도는 1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나율,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 기념 촬영, 환담 등으로 진행했다.
나율의 대표곡은 '잘될 거야', '투플러스원' 등이다.
나율은 2023년 방영된 미스트롯3에 참가해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톱12에 이름을 올리면서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나율의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2028년 7월 15일까지 2년으로 각종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 지사는 "앞으로 다양한 세대와 공감하며 충남의 매력을 널리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나율은 "충남의 아름다운 문화와 관광, 다양한 도정의 이야기를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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