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여름방학 맞아 가족 체험·쇼핑 풍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다양한 체험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 수중발레 공연 개막

대전신세계 백화점 전경 .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 ⓒ 뉴스1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여름방학을 맞아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와 풍성한 쇼핑 혜택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먼저 5층 베로나 광장에서는 ‘어반드레스’가 30일부터 티셔츠, 팬츠, 가방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이어 2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빌라봉’ 팝업이 열려 스윔웨어와 캐주얼웨어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3층 행사장에서는 17일부터 요이츠의 편안한 여름 의류 팝업이 진행된다.

4층 뉴트럴존에서는 23일까지 ‘디스커버리 특집전’과 ‘크록밴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17일부터 23일까지는 ‘아동 서머 클리어런스’ 행사로 블루독, 오르시떼, 캉골키즈 등 인기 아동 브랜드들이 참여한다.

스포츠 놀이터 ‘스몹’은 17~19일과 25~26일 이틀간 2인 2시간 패스를 25% 할인된 4만5000원에 판매한다. 대전엑스포 아쿠아리움은 17일부터 신규 수중발레 공연 ‘알라딘: 소원을 말해봐’를 선보인다.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는 ‘어쩌면 아직도 우리는’ 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무료 ‘별들에게 말해봐’와 유료 ‘나만의 디오라마 만들기’ 참가가 가능하다.

7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17일부터 19일까지 ‘푸빌라, 도어락을 열어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쿠폰을 받고 도어락을 열면 푸빌라 인형 키링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대전신세계는 이번 행사로 쇼핑과 문화, 체험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여름방학 명소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