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체험형 청년인턴 26명 채용…두달간 실무 경험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수행

대전도시공사 (공사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1일 체험형 청년인턴 26명을 채용해 각 부서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5~6월 원서접수와 AI 면접 등의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된 청년인턴은 오는 8월 20일까지 약 두 달간 각 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공사는 청년인턴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문제해결형 과제를 부여하고, 단기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팀별 선배 직원을 멘토로 지정해 1:1 멘토링을 운영하고, 회사 생활과 업무 적응을 돕는 등 청년인턴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청년인턴 운영이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