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서 42명 태운 대형버스 빗길 미끄러져 전도…부상자 없어
- 최형욱 기자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7일 오전 9시 20분께 충남 금산 추부면 신평리 편도 1차로에서 주행 중인 대형버스가 도로옆 배수로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42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버스 승객들은 모 트로트 가수의 팬클럽 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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