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객 잡는 대전신세계…세일에 미식 팝업 더했다
패션·리빙·베딩 전 장르 대규모 할인
아동 패션도 최대 30% 할인 진행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오는 12일까지 여름 정기세일과 함께 전국 유명 맛집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정기세일에는 트라이엄프, 휘슬러, 에피큐리언, VBC까사, 레녹스, WMF 등 인기 리빙, 베딩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베로나스트리트 일대의 코데즈컴바인, 브라운브레스, 캉골키즈 등 패션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시즌오프 패션 세일도 주목할 만하다. 베로나스트리트 캘빈클라인과 CK언더웨어, 겐조, 분주니어, 압소바 등 아동 및 여성·남성 패션 브랜드가 대거 할인에 나섰다. 해외 브랜드인 발렌티노와 비비안웨스트우드도 최대 40%까지 할인율을 적용한다.
맛집 팝업은 1층과 지하 1층에서 진행된다. 여수 '대복당'은 직접 반죽한 떡을 대나무 찜기에서 쪄내고, ‘오도넛’은 대만식 우유 도넛을 선보인다. 강릉 '길감자' 팝업은 현지 대표 감자 요리와 소시지를 뽐내며, 박은영 셰프가 개발한 '중화, 화유닭강정' 팝업은 3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쾌적한 쇼핑과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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