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윤 박사,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임명
- 이시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에 장세윤 전 동북아역사재단 수석연구위원이 29일 임명됐다.
장세윤 신임 소장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백석대 유관순연구소·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 학술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중국 동북지역 독립운동사'를 저술하는 등 한국독립운동사와 한국근현대사에 대한 연구로 제18회 독립기념관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기는 오는 2029년 6월 28일까지 3년간이다.
한편, 독립기념관 연구기관인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는 국내외 독립운동사적지 및 독립운동 관련 자료 조사·수집하고, 독립운동 및 일제 침략사 및 일본의 역사 왜곡 대응 등을 연구하고 있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